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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의 힘, 백일의 여정 4

[100-016] 국토지리정보원 항공사진. 11

100-016

 

국토지리정보원 항공사진. 11

 

(B040)항공사진_195403009400010012 이미지를 이어서 보자. 달매 마을 한참 뒤에 오른쪽에서 실선 길이 그려져 있다. 그 길은 국포 같다. 현재 네이버 지도로 봤을 때 말이다. 번암으로 해서 국포가 있어서 국포는 동쪽에 있는 줄 알았다. 달매 마을 뒤쪽에 있다. 걸어서 거기 까지 갈 수 있었을 까 큰골 길로는 국포를 못 갈 것 같다. 옛날에는 갔을 수도 있었는지 모르겠다. 석동 뒤로 해서 운봉을 가듯이 말이다. 이 이미지로 보면 대상 쪽은 민둥산이다. 실제로는 대상도 산이 푸르렀다. 민둥산과 연결시키려고 저렇게 그렸을 것 같다. 국포 길은 사진 위쪽 끝에 있는 것 같다. 수작골에서 올라가는 길인가? 이미지 설명은 이만하고 항공사진 메타데이터로 넘어가보자.

(B040)항공사진메타데이터_195403009400010012, 식별일자 : 195403009400010012, 언어 : 한국어, 적용대상명 : 항공사진이미지, 작성일 : 2016-11-25, 버전 :2, 연락정보 책임기관명 : 국토지리정보원, 책임부서명 : 공간영상과, 전화 : 031-210-2700, 팩스 : 031-210-2743. 주소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92(원천동), 우편번호 : 443-772, 연혁 촬영방식 : 아날로그 카메라, 카메라 종류 : , 렌즈번호 : 0(0은 모를 때 넣는 숫자라고 한다.), 렌즈초점 거리 : 609.60( 렌즈 초점 거리와 렌즈 24"에 대해서 챗GPT에게 물어봤다. 24인치 렌즈라고 하면 보통 렌즈의 **초점거리(focal length)**를 말한다고 한다. 24인치는 609.6mm 그러니까 렌즈초점거리 609.60mm = 24인치 렌즈라고 한다. 똑 같은 말을 다르게 표현 한 것으로 보인다. 24인치 렌즈를 검색하니 카메라에 렌즈에 끼워서 쓰는 것들이 나온다. 그런 카메라 렌즈들이 1980년대도 있었을까 의문이 든다.

필름 종류 : , 촬영지구명 : 해방전후항공사진(5494지구), 항공기 번호 : , 자료구축기관 : 국토지리정보원, 입력회사 : 중앙항업(), 조종사 : , 촬영사 : , 촬영방향 : 동서(항공 이미지에 있는 숫자에 방향이 있는 것 같았는데 우측, 좌측만 있었나 보다. 우측이면 어디인가? 새벽에 챗지피디에게 물어본 내용은 사라졌다. 컴퓨터로 복사해서 물어보고 아이패드로 보니 내용이 떠서 기록을 했는데 오늘 다시 동서가 있는지 보려고 하니 목록에서 사라졌다. 저장을 안 해도 목록에 항상 있었는데 없어져버렸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548을 빼고 답변을 해서 다시 넣어서 꼼꼼하게 대답한 것들이 사라졌다. GPT100% 신뢰하면 안 된다. 참고만 할 뿐이다. 이럴 수도 있구나로 말이다. 사진이미지의 R을 우측으로 이야기 했는데 그 우측이 어느 방향인지 모른다. R*Roll(필름 롤), *Right(우측), *Route(항로) 중 무엇인지 문맥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한다.

촬영 각도 : , 연혁 | 식별 사업코드 : 195403A0094, 촬영코스번호 : 12, 촬영일자 : 1954-03-17, 촬영축척 : 10000, 해당도엽번호150000 : 35707, 해당도엽명150000: 함양, 공간표현방식 : 래스터(래스터가 궁금해졌다. GPT에게 물어봤다. 래스터(Raster)는 공간을 격자(, 픽셀)로 나누어서 표현하는 방식이라고 한다.(지적원도를 모눈종이에 그렸다). 땅 전체를 바둑판처럼 아주 작은 네모 칸으로 쪼개고, 각 칸마다 값을 넣는 방식이라고 한다.(픽셀, 모눈종이가 이렇게 탄생했나 보다). *항공사진 * 위성사진 *고도(DEM) *토지피복도? *온도 분포도 같은 것은 보통 래스터 방식이라고 한다. 필자가 2016년에 스마트폰을 처음 가지게 되었다. 사진을 찍으려고 줌인인지 줌 아웃인지 하면 픽셀이 보였다. 요즘 핸드폰 카메라는 그런 픽셀 즉 네모판은 뜨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