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100-080] 영화 암살자(들). 16 100-080 영화 암살자(들). 16 토지대장으로 보면 ‘잡종지’에서 ‘대’가 1990년 12월 7일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건물은 1990년에 지은 것으로 추정해도 될 것 같다. 필자 머리에 1987년이 꽂혔나 보다. 영화 암살자(들) 나무위키 분석은 여기까지 하기로 한다. 1974년은 호롱불을 키고 살았다. 박정희부터 픽션이다. 2026년 10월 2일 유영하 국회의원이 공개한 박정희 친필 편지 공개 기사를 보고 영화 암살자(들)은 마무리 하겠다. MBN 「“근혜야, 이것이 웬일이냐” … ‘암살자(들)’ 논란에 박정희 친필편지 공개」입력 2026.10.02. 오전 9:57 피격 이틀 뒤 박정희가 유학 중인 달 박근혜에 써 편지엔 “아버지가 맞을 흉탄 어머니가 대신 맞아” 유영하 “영화 없었다면 공개.. 더보기 [100-079] 영화 암살자(들). 15 100-079 영화 암살자(들). 15 필자는 동네 아저씨들의 호적상 나이가 실제 나이와 다르다고 본다. 27년생은 모르겠다. 29년생 필자네 씨다른 작은 아버지는 임실 현충원에 묻혔다. 군대 가기 싫어서 엄지손가락을 잘랐다고 하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작두로 잘린 것이다. 작두는 언제 들어왔을까? 1971년 이후라고 본다. 필자네 집도 소 키울 때 작두가 있었다. 집에 아무도 없는데 아이들이랑 놀면서 작두로 풀을 썰어보고 싶어서 동네 아이에게 작두를 밟으라고 하고 필자가 풀을 멕이다가 필자 손가락 절단 날 뻔했다. 그때가 필자가 국민 학교 졸업하고 같다. 우리 집에 아이들이 바글바글했다 그때가 필자가 수작골 교회 다닐 때 같기 때문이다. 아직도 검지손가락 중간 마디에 작두로 벤 상처가 선명하다. .. 더보기 [100-078] 영화 암살자(들). 14 100-078 영화 암살자(들). 14 고바우 영감은 1980년대는 신문을 못 보았으니 모르겠다. 고바우 영감을 검색해보니 한국 만화/ 4컷 만화/ 대한민국의 국가등록문화유산/ 동아일보/ 조선일보/ 1955년 만화 이다. 시사만화가 김성환 작가가 1955년부터 2000년까지 연재한 4컷짜리 시사 풍자 신문만화라고 한다. 신문에 짧은 만화가 있긴 했다. 고바우 만화가 있었다면 1990년대 후반이나 2000년대 같은데 1980년대 후반에 신문을 못 본 것 같다. 신문에 대한 기억이 1980년대는 없다. 신문에 대한 기억은 국민일보이다. 오산리 기도원가면 신문 구독하라고 광고를 많이 했다. 필자가 오산리 기도원을 다닌 것은1990년대 중반 서울에 올라와서 여의도 순복음 교회를 잠깐 다녔었다. 그때부터 인 것.. 더보기 [100-077] 영화 암살자(들). 13 100-077 영화 암살자(들). 13 현실적으로 재일교포라는 것도 있을 수 없다. 필자네 동네dp 영어를 하는 선교사들이 들어왔다면 누가 통역을 해주냐 말이다. 예배당집 할아버지께서는 손자 이야기로는 밤에 잠을 잘 때도 무릎을 꿇고 잘 정도로 독실했다고 한다. 영어를 할 줄 아는지는 물어 보지 못했다. 예배당 집이라고 만했지 그 외 다른 이야기는 들은 것이 없다. ♠당시 한국에서 해외여행 및 여권 발급이 매우 까다로웠던 것도 재외동포에 대한 감시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한다. 이 땅에 비행기가 들어온 것은 1989년이라고 본다 여행 자유화라는 말로 포장을 했지만 말이다. 1988년도에 올림픽을 한 적이 없다. 1986년에 아시안 게임도 한 적이 없다. 1988년 초에 국회의원 선거를 했다고 한다. .. 더보기 [100-076] 영화 암살자(들). 12 100-076 영화 암살자(들). 12 동아일보는 육영수 저격 사건에 대해 음모론을 깊게 취재한 적이 없다고 한다. 당연히 없지 육영수가 총 맞아 죽을 수 없는 시대니까 말이다. ♠중앙정보부가 동아일보 측을 압박한 것은 사실이라고 한다. 무슨 근거로 사실이라고 하는지 물어보고 싶다. 언론도 강한 검열이 있었던 것 역시 사실이라고 한다. 언론을 통해서 대중을 속여 왔으니 언론은 꼭두각시이다. 무슨 검열을 타령을 하는 것인가? 필자가 역사 연구하며 처음에 고종 사진들을 발견했을 때 kbs, mbc, sbs, 조선일보 등등 언론에 제보를 했으나 어느 방송사나 신문사에서 전화 한통 없었다. 자기들이 말한 거짓말이 들통이 났을 뿐이다. 우리가 익히 알듯이 방송이 신문이 그렇게 정의로웠다면 제보 들어가자마자 연락.. 더보기 이전 1 2 3 4 ··· 200 다음